힘들고 지칠 때
편지 내용이 떠올랐으면 좋겠습니다
이 문장과 제 주위에 많은 사람들을 통해
이런 편지들을 꾸준히 써오고 있습니다
혹시 다음같은 질문들을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?
어쩌면 한 번쯤은
답을 찾아보고 싶었던 질문들일지도 모릅니다
저는 그런 질문들에 대해
생각해보고 도움이 되는
많은 내용을
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
혹시 5분, 10분 시간이 나실 때
궁금하셨던 걸
jw.org에서
검색해보는건 어떨까요?